주간뉴스

2017년 10월 넷째 주 주간 뉴스

2017년 10월 넷째 주 주간 뉴스

2017-10-23
1. 영등포구, 이·미용업소 1,066곳 위생평가 실시 영등포구가 오는 11월 30일까지 ‘2017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합니다. ===================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평가반을 구성해 각 영업소를 현장 방문해 소독장비 비치와 이·미용기구관리 등 공중위생관리법령상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준수사항을 조사합니다. 특히 평가 결과를 최우수·우수·일반관리업소 등급으로 매겨 주민들이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도록 영등포구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문의: 영등포구 위생과 02) 2670-4703~4 ] 2. 영등포구, 불법광고 범람지역 야간과 주말 특별정비 실시 영등포구가 도심 곳곳에 설치된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해 불법광고 난립지역을 대상으로 평일 야간과 주말에 특별정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특별정비는 직원 4~6명으로 구성된 특별정비반이 대림역과 영등포역 주변 등 통행의 불편을 야기하고 도시미관을 헤치는 불법광고 난립지역을 평일 야간과 주말동안 정비하고, 청소년 유해 광고물 단속을 병행합니다. 특히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총 4,168건을 적발해 계도 및 정비를 조치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특별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문의 : 영등포구 가로경관과 02) 2670-4184 ] 3. 영등포구, 폐목재 무상처리 5년간 4억 3천여만 원 절감 효과 기대 영등포구가 폐목재류 무상처리 전문업체 발굴을 통해 기존에 유상처리하던 방식을 무상처리 방식으로 전환합니다. ===================== 폐목재류 무상처리 전문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계약기간인 2021년까지 5년간 폐목재 처리에 들어가는 예산 4억 3천여만 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영등포구는 폐목재 처리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예산을 절감하게 되고 처리업체는 우리구에서 발생하는 폐목재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연료화해 발전소에 고정적으로 납품하므로써 상호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의 : 영등포구 청소과 02) 2670-34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