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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넷째 주 주간 뉴스

2017년 11월 넷째 주 주간 뉴스

2017-11-20
1. 영등포구,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영등포구가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노인과 중증 장애인 가구 기초생활 보장을 위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합니다. ====================== 실제로 본인의 소득이나 재산은 수급자 선정 기준을 충족하지만 부양능력이 있는 부양의무자가 있어 수급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생겨, 지난 11월 1일부터 수급신청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 모두 노인 또는 중증장애인이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기초생활보장을 받게 됩니다. 기초생활보장 급여는 신청을 통해 소득과 재산 조사 등을 거쳐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부양의무 완화혜택이 필요한 경우에는 주민등록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해야 합니다. [문의: 영등포구 사회복지과 02) 2670-3386 ] 2. 영등포구, ‘외국인 및 다문화 가족 위한 생활안내’ 책자 발간 영등포구가 한국생활이 쉽고 편리해지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을 위한 생활안내’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 책자에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한국어교육과 통역서비스 정보부터 의료서비스와 취업지원 등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알짜 정보를 담았으며, 한국어와 중국어를 같이 표기해 외국인 주민이 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책자는 동 주민센터와 서남권 글로벌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배부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 : 영등포구 다문화지원과 02) 2670-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