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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닐 수거 거부 사태 관련 환경부 차관 현장방문

폐비닐 수거 거부 사태 관련 환경부 차관 현장방문

2018-04-07
최근 재활용 업체들의 재활용 쓰레기 수거 거부 사태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이에 영등포구가 환경부 차관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습니다. 7일 조길형 구청장과 환경부 안병옥 차관이 영등포구 자원순환센터를 찾았습니다. 이날 조구청장과 안 차관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폐비닐 등 재활용쓰레기 수거거부 사태에 대한 대책을 함께 점검하고 논의했습니다. 한편 구는 아파트와 민간 재활용 업체들 간 중재 역할에 적극 나서며 수거 적체 발생을 방지하는 등 재활용 자원의 수거 정상화를 위한 사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