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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곳곳에서 생활체육 대회 열려

영등포 곳곳에서 생활체육 대회 열려

2018-04-07
지난 주말,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영등포구 곳곳에서 각종 생활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7일 안양천 영롱이 갈대1구장에서 열린 제12회 영등포구협회장기 야구소프트볼대회에는 지역의 28개 팀 선수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모여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뤘습니다. 같은 날, 안양천 영롱이 갈대2구장에서 제17회 영등포구협회장기 족구대회가 열렸으며, 지역의 8개 클럽 50팀 선수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한편 구는 생활체육대회가 동호인 간의 소통과 화합은 물론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