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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공사현장 안전점검

대형 공사현장 안전점검

2018-07-02
대형 공사현장 안전점검 민선 7기 채현일 구청장의 공식업무가 시작됐는데요.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취임식을 취소하고 대형 공사현장 안전점검으로 취임식을 대신했습니다. 2일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채현일 구청장과 구 관계자들이 구민안전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먼저 양평2동 공공복합청사와 문래동 노인케어센터 증축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상황을 점검하고, 도심 속 대규모 공사장인 신길뉴타운 5구역과 9구역을 방문해 수해예방 대책 등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채현일 구청장은 구민안전은 아무리 과해도 지나치지 않는 구정의 가장 기초라며 철저한 예방대책 마련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채현일 구청장// 어제와 오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에 다니는데 생각보다 예방이 잘되고 있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향후에도 안전에 대해서는 아무리 주의해도 과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더 챙기겠습니다. 한편 채구청장은 공식업무 첫날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와 빗물펌프장 현장점검을 통해 본격적인 태풍 대비 태세에 나서는 등 구민안전을 위한 구정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