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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 방문

교육현장 방문

2018-07-04
채현일 구청장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일 채현일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문래초등학교와 대림중학교를 찾아 영등포구의 더 나은 교육환경을 위한 교사와 학부모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제도적인 개선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과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조수진 (문래초등학교 학부모) (녹색어머니회가) 학생들만 위한 것이 아니고 보행하는 모든 분들에게 혜택을 주는 제도이기 때문에 공적인 차원에서 처리를 해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유애리 (대림중학교 학부모)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한 번에 연계돼 같이 할 수 있는 특화된 교육이 있으면(영등포로 많이 올 것 같다) 이에 채현일 구청장은 교육환경의 개선은 물론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현일 구청장//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대학교는 없지만 대학교까지 여기서 자라서 여기서 교육받고 그런 자랑스러운 영등포를 만들고 싶다고 해서 교육보좌관 제도를 만들었고···아이들이 공부도 잘하지만 건강하게 안심하고 키울 수 있다. 한편 구는 초.중.고 아이들이 영등포에서 자랑스럽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구청장 직속 ‘교육보좌관’을 두고 초·중·고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을 위해 적극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