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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9회 영등포구의회 1차 정례회’가 개회했습니다.

‘제209회 영등포구의회 1차 정례회’가 개회했습니다.

2018-09-07
‘제209회 영등포구의회 1차 정례회’가 개회했습니다. 영등포구의회가 7일 제209회 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영등포구의회 윤준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연초에 계획한 각종 주요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살피고 추가경정예산안의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했습니다. 영등포구의회 윤준용 의장// 시작도 중요하지만 완벽한 마무리는 우리 영등포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되는 만큼 다시 한 번 각종 사업들을 세심히 점검하고 확인하여 부족하거나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끝까지 전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연설에 나선 채현일 구청장은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의 규모는 기정예산액의 6.7%인 367억 3천만 원이 증액된 5,842억 2천만 원으로, 청년과 어르신 일자리사업과 구민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 대부분이 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복지 분야 예산이라고 밝혔습니다. 채현일 구청장// 영등포에는 교육, 교통, 주거환경 등 시급한 지역 현안이 산적해있습니다. 단번에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에 선택과 집중을 하겠습니다. 또한 채구청장은 앞으로 구민들과의 소통과 협치를 통해 탁 트인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채현일 구청장// 앞으로 저와 1400여 직원들은 열린 소통과 협치를 통해 구민 모두의 역량과 열정을 모아 구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편‘제209회 영등포구의회 1차 정례회’는 오는 9월 20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안건들을 심의하고 폐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