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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위한 타운홀 미팅 개최

교육을 위한 타운홀 미팅 개최

2018-09-21
영등포구가 탁트인 영등포 교육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21일 지역의 초·중·고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구의 교육지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타운홀 미팅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채현일 구청장은 앞으로도 교육기관과 학부모와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아이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채현일 구청장// 교육이 탁 트인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서 학생, 선생님, 교육기관, 그리고 학부모님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는 겁니다.···학부모님께서도 우리 아이들의 탁 트인 교육환경을 위해서 적극적인 의견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날 타운홀 미팅에는 명품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자치구의 역할과 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한 학부모와 지역사회간 협치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학부모// 단순히 몸을 쓰는 체험이 아니라 교과과정과 연계되는 지역사회체험.···저희 영등포구는 너무 좋잖아요. 국회가 같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같이 연계해서 아이들이 단순히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만의 미니국회 같은 걸 운영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다면 아이들은 영등포구에서만 누릴 수 있는 그런 교육적인 환경이 확보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한편 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구청장 직속 ‘교육보좌관’을 두고 학교를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화통한 스쿨데이를 진행하는 등 초·중·고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