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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첫째 주 주간 뉴스

2018년 10월 첫째 주 주간 뉴스

2018-10-01
1. 전국 최초…영등포구, 모든 초·중·고 통학로 금연거리 지정 영등포구보건소가 간접흡연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건강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주변 통학로를 비롯한 지역 내 69곳을 금연거리로 지정했습니다. ================= 이번에 지정된 금연거리는 학교 통학로 42곳, 직장어린이집 18곳, 민원다발지역 신규 5곳, 기존 금연거리 연장 4곳 등 총 69곳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2개월 간 집중홍보와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이후 12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을 실시해 적발 시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합니다. 한편 이번에 지정된 69곳을 포함해 영등포구에는 실내외 총 14,073곳이 금연구역으로 운영됩니다. [문의: 영등포구 보건지원과 02)2670-4903 ] 2. 생활불편 현장에‘영등포 순찰대’뜬다 영등포구가 현행 간부진 현장순찰 운영방식을 대폭 개선하고 주민까지 확대 운영합니다. ==================== 구는 기존에 이원적으로 운영해 왔던 간부진 현장순찰과 야간순찰을 ‘현장출동, 간부순찰대’로 통합·개편하고 매월 2번째 목요일마다 운영하며, 매월 3번째 화요일에는 주민과 합동으로 순찰하는 ‘함께 도는 동네 한바퀴’ 사업을 새롭게 추진합니다. 특히 구는 순찰을 통해 발견된 주민 애로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구청 관련부서에 즉시 통보해 신속히 해결하도록 힘쓸 예정입니다. [문의 : 영등포구 감사담당관 02) 2670-3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