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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1회 영등포구의회 2차 정례회 구정질문

제211회 영등포구의회 2차 정례회 구정질문

2018-12-13
‘제211회 영등포구의회 2차 정례회’에서 구정질문이 실시됐습니다. 13일‘제211회 영등포구의회 2차 정례회’구정질문에서는 구의원들이 구정 전반에 대한 질의를 펼쳤습니다. 구정질문에는 청년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과 신안산선 개통 등 다양한 지역현안들에 대한 추진방향과 향후 계획에 대해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의원들은 구 행정을 이끌어 가는데 소통과 협치가 많이 필요한 만큼 소통과 협치에 대한 구청장의 생각을 물었습니다. 고기판 구의원// 내년도 예산에 용역발표가 상당히 많이 있죠? 그래서 이 용역발표를 추진하는데 있어서 구청 내부의 부서 간, 구청과 위탁운영기관 간에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서 더욱 소통하고 협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통과 협치를 펼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나요? 이에 채현일 구청장은 민생행정의 가장 기본을 소통과 협치로 두고 다방면에서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채현일 구청장// 민생행정의 가장 기본은 소통과 협치라고 봅니다. 부서간의 칸막이를 없애고 서로 간에 소통을 해야 한다. 청소나 주차나 기타 현안에 대해서도 각 부서간의 융합적인 토의 그리고 아이디어 그것에 대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외된 이웃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질의에는 장종연 복지국 국장이 나서 복지사각지대의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종연 복지국 국장//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 및 저소득 주민들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지난 20일 개회한‘제211회 영등포구의회 2차 정례회’는 오는 12월 21일까지 32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조례안 심사 등의 안건들을 심의하고 폐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