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뉴스

2018년 11월 셋째 주 주간 뉴스

2018년 11월 셋째 주 주간 뉴스

2018-11-12
1. 영등포구, ‘복지사각지대 한파지원 종합대책’ 추진 영등포구가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간 ‘복지사각지대 한파지원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 ‘복지사각지대 한파지원 종합 대책’은 혹한기에 취약한 소외계층의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보호 조치로, 지원 대상은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위기상황에 놓인 비수급 빈곤층 등입니다. 지원은 온열매트와 핫팩, 머플러 등 난방용품을 지급하고 한파에 따른 수도 동파와 보일러 수리 등에 필요한 경비, 더불어 연료비와 전기요금도 지원될 예정입니다. [문의: 영등포구 복지정책과 02) 2670-3958 ] 2. 영등포구, 내년 고교 무상급식 동참한다 영등포구가 내년 고등학교 3학년 무상급식 실시에 동참하면서 2021년까지 지역 내 전체 초·중·고교에 전면적으로 친환경 무상급식을 시행합니다. ====================== 내년 고교 무상급식은 지역 내 9개 고등학교 3학년 2,152명이 지원받게 될 예정으로 내년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2020년 고등학교 2학년, 2021년 고등학교 1학년으로 단계적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구는 2021년에는 지역의 43개 모든 초·중·고등학교에서 무상급식이 전면 시행돼 차별받지 않은 보편적 복지가 실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문의 : 영등포구 교육지원과 02) 2670-3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