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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째 주 주간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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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째 주 주간 단신

2015-11-30
1. 도심에서 만나는 생생한 곤충의 세계 영등포구가 구청 별관청사에 곤충체험학습장을 개관했습니다. =============== 곤충체험학습장은 세계적으로 보호하는 희귀종 표본과 곤충 화석 등 8백여 종류의 6천 마리의 곤충이 전시돼 있는 표본전시실과 애벌레와 귀뚜라미 등 살아있는 곤충을 만져볼 수 있는 생태체험실로 나눠져 있습니다. 또한 도슨트 역할을 하는 곤충전문가를 배치해 매시간 전시된 곤충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설과 추석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일 운영되며, 입장료는 영등포 구민은 개인·단체 구분 없이 1천원, 그 외 지역주민은 3천원, 20명 이상 단체 방문 시 2천5백 원입니다. [문의 : 곤충체험학습장 2675-8724] 2. 송년맞이 ‘영등포 5색 공연’에 빠져볼까 영등포구가 올 연말을 즐겁고 따뜻한 문화감성으로 채워줄 송년맞이 공연들을 선보입니다. =============== 먼저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림·선유·문래도서관에서 국악뮤지컬집단 ‘타루’의 「판소리 Fun Story」가 이어지고, 12월 11일과 12일에는 영등포아트홀에서 「판소리 단편선-주요섭 추물/살인」 공연도 펼쳐집니다. 또한 12월 15일과 16일에는 영등포아트홀에서 극단 ‘북새통’의 음악극 「봉장취」 공연이 열리고, 마지막으로 12월 25일과 26일 양일에 걸쳐 영등포아트홀에서 '라이브' 팀이 출연하는「행복배달부 우수씨」연극공연이 진행됩니다. 공연들은 모두 무료로 관람가능하며 희망자는 영등포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전화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문의 : 영등포문화재단 문화사업팀 2629-22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