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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둘째 주 주간 단신

9월 둘째 주 주간 단신

2015-09-07
1. 영등포의 관광 매력 팸투어로 알린다 영등포구가 관광기자단과 가이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등포 지역관광을 체험하는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 이번 행사는 영등포에 숨겨진 다양한 문화, 예술, 생태, 쇼핑자원 등을 소개하고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투어 코스는 문래창작촌, 양평유수지, 선유도공원, IFC 등 주요 관광명소와 새롭게 뜨고 있는 관광지로 구성됐습니다. 투어 대상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기자단 25명과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유스가이드 40명, 지역 내 초등학교 5~6학년생 80명 등 총 140명으로, 참여를 원하는 지역 내 초등학생들은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영등포구 문화체육과로 신청하면 됩니다. [문의 : 영등포구 문화체육과 2670-3131] 2. 영등포구, 개학 맞아 학교 주변 안전 확보 총력 영등포구가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 위해요인 점검과 단속을 실시합니다. ================================================= 이번 점검은 관내 23개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8일까지 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불법 광고물 정비 등 4개 분야에 걸쳐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단속을 진행합니다. 우선 교통 분야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를 단속하고 사고 빈도가 높은 등하교 시간대에 단속인력을 집중 배치하며, 유해환경정화 부분은 각종 불법영업행위를 단속해 학생들의 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없앨 방침입니다. 또한 식품분야는 학교 급식소의 위생과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에 중점을 두며, 불법광고물 분야는 아이들에게 유해한 선정적인 광고물과 통행에 지장을 주는 위험요소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문의 : 영등포구 안전치수과 2670-3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