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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마지막 주 주간 단신

3월 마지막 주 주간 단신

2015-03-30
1. 영등포구, 도심 속 자연공부방 ‘안양천 생태교실’ 운영 영등포구가 자연 환경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연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오는 4월부터 안양천변과 안양천관리센터, 양평유수지 등에서 진행되는 ‘자연생태 및 환경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주부에 이르기까지 대상별, 내용별로 다양한 교실이 마련되고, 프로그램으로는 안양천 등을 탐방하는 생태탐방 교실,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실, 주부대상 친환경 EM교실, 매주 토요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환경 교실 등이 있습니다. 자연생태 프로그램은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할 경우 인터넷(http://yeyak.seoul.go.kr) 또는 전화(☎ 2670-4131)로 미리 신청하면 됩니다. 2.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업재해… 무료 상담 영등포구가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업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을 위해 무료 노무 상담을 실시합니다. ============================ 근로자들을 위해 마련된 무료 노무 상담은 영등포구청역 1번 출구에서 매월 넷째주 금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됩니다. 상담자로는 영등포구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 오세경 공인노무사가 나서 노동 관련 기초내용부터 기업체 노무관리까지 노무에 관한 전반 내용에 대해 알려주며, 특히, 노무 지식을 잘 몰라서 피해받기 쉬운 비정규직,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등 취약 근로자를 주 대상으로 무료 상담이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문의 : 영등포구청 일자리정책과 2670-4158] 3. 영등포구, 치매환자의 흩어진 기억을 농장에서 치유한다 영등포구 보건소가 농장체험을 통해 치매 환자의 마음을 치유하는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농장에서 작물을 가꾸며 정서적 안정과 인지 기능을 되찾도록 돕는 ‘기억이 자라나는 농장’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강서구 오쇠동에 소재한 꿈이 닿은 농장에서 매달 두 번씩 작물 가꾸기에 참여하게 됩니다. 구는 이 외에도 치매지원센터를 통해 예방부터 치료, 재활까지 단계별로 관리하는 통합 치매관리 서비스를 비롯해 몸짱, 맘짱, 기억짱 인지건강 프로그램, 소중한 추억을 나누며 기억하는 ‘소나기 극장’, 기억을 찾아가는 길 ‘기찻길’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보건소 치매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문의 : 영등포구보건소 치매지원센터 831-0855~8] 4. 영등포구, 유아전용 도서관 본격 운영 영등포구가 최근 영등포아트홀 1층에 유아전용 ‘라랄라 도서관’을 개관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라랄라 도서관’은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나무모양 벽면서가와 플레이하우스, 책 읽어주는 북트리, 인형 등을 비치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 읽기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4월 15일부터는 4~7세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책놀이’를 운영하며, 4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 동안은 영유아의 감각발달에 도움을 주는 ‘촉각도서 전시회’를 열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문의 : 영등포문화재단 2629-2221]